
올해 3월13일날 우연히 발견한 멋진 동인지 하나가 있습니다. '럭키☆스타 (らき☆すた) 동인지. 파안일소'인데 해당 동인지
작품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꽤나 감동과 재미를 느끼면서도동시에 뭐라고 쉽게 말할 수 없는 깊은 감정을 느꼈습니다. 해당
동인지 작품의 그림과 분위기를 보면 뭐라고 할까요?
-바람(風)의 소리가 들리고 바람(風)의 냄새가 맡을 수 있다.
라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래 해당 동인지를 올려놓은 게시물 링크해 봅니다.
(작품과 캐릭터에 애정이 느껴지다 : 럭키☆스타 (らき☆すた) 동인지. 파안일소)해당 동인지를 작성한 작가분의 개인 홈페이지가 있길래 한번 접속해 보았습니다. 제 컴퓨터 모니터상에는 일본단어가 몽땅 깨진
채로 보이기 때문에 재대로된 작가분의 이야기를 알 수 없었지만 그분의 다른 그림들은 그럭저럭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해당
작가분의 개인 홈페이지를 아래 링크해 봅니다.
(럭키☆스타 동인지. 파안일소 작가 홈페지)아래 그분의 그림들중 '히이라기 카가미'를 중심으로 그림을 몇 장 모아 봅니다.

세상에는 많고 많은 천재들과 수재들이 각자의 숨겨진 실력을 마음껏 뽐내면서 살아가는 세상이긴 한데, 해당 동인지를 작성한
작가분의 그림과 분위기에서는 그 어떤 다른 동인지 작가들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매우 독특함과 나지막한 고요함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러한 민감하면서도 간지러운 감정들이 그림속에서 바람과 함께 천천히 휘날리고 있다는 느낌일까요?
.....
개인적으로 소시적부터 이런저런 그림과 애니, 게임을 수도없이 많이 보았지만, 이번에 발견한 이 작가분의 그림처럼 독특한
감정이 가득 담긴 그림은 매우 드물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감정은 언젠가 보았던 이른바 '그림 자체가 범죄!'라고 불리우는
일본 로리 그림채의 대가인 nocchi 작가의 그림과 한국의 동인지 작가분인 '희나래'님의 작품을 보면서 약간 느끼긴 했습니다.
아래 '희나래'님의 작품이 있는 이글루를 링크해 봅니다.
(로마나의 언덕)이번에 이렇게 발견한 해당 일본 동인지 작가분의 그림채와 활동을 세심하게 관찰해보고 능력만 된다면 그 작가의 그림채와
분위기를 5%라도 따라할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정말 정말 마음에 드는 그림채를 그리는 그분이 정말 정말 정말 부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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