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별 생각없이 들리게된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 (네이버 카페)'의 장터란에서 우연히 부산에서 판매하는 자전거
제품이 하나 있습니다.
그 제품은 '알로빅스 500'이며 가격은 단돈 15만원이더군요. 아래 해당 제품 사진을 올려 봅니다.




부산에 판매하는 해당 제품을 보자마자 뭔가 필이 팍~ 꽃히면서 머리속에는 지름신이 강림하셔셔 말씀하시실 (질러라~)라는
울림에 나도 모르게 판매자 전화번호를 누르고 있었습니다...;
결국 전화한지 30분만에 판매자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서 가뿐히 거래 성공해서 해당 자전거를 타고 돌아왔습니다. 해당 자전거를
타고 돌아오면서 느낀것은 (역시나 이런 자전거가 장거리 이동에는 멋지다~)라는 생각이 물씬 들더군요.
'스트라이다'도 몰아봤지만 역시 속도나 승차감은 '알로빅스 500'쪽이 훨씬 좋았습니다. 제품자체도 새거와 거의 차이나지 않았고
나름대로 저렴하게 구입에 성공했습니다. 동시에 판매자분이 전조등도 공짜로 하나 받았습니다. 2만원이 넘는 '켓츠아이' 제품
이더군요. 꽤나 유용하게 사용중입니다.
이제 자전거 2대를 가지고(스트라이다, 알로빅스500) 해당 자전거에 맞는 효율적인 자전거 생활을 즐겨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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