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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날 우연히 들린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 (네이버 카페)'의 장터란에서 구입하게 된 자전거 '알로빅스 500'을 타고 어제 짧은 여행을 떠나 보았습니다. (아래 알로빅스 500을 구입하게된 게시물 링크해 봅니다) (알로빅스 500 : 자전거 중고 구입했습니다.) 지금까지 자전거 여행에 사용한 도구는 '스트라이다'였는데 이제부터 새로운 자전거(알로빅스 500)이 생겼으므로 좀더 효율적인 자전거 여행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아래 지금까지 떠나게 된 '스트라이다' 여행기중 가장 최근에 가게된 '진해 벚꽃 구경' 여행기를 링크해 봅니다. (스트라이다 : '진해' 벚꽃 구경 짧은 여행기) 어제 '알로빅스 500'을 타고 부산에 유일하게 있다는 '이슬람 사원'과 그것 바로 옆에 있는 터키 음식점에서 먹게된 터키 음식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올려봅니다~ .......... 4월 20일 내가 처음 부산에 '이슬람 사원' 이있다는 사실을 알게된것은 '알로빅스 500' 중고거래를 위해 '부산 지하철 남산동역'을 갔을때 우연히 보게 된 (부산 이슬람 사원) 표지판이었다. 그때 정말 생각없이 그 표지판을 보면서 (어라? 부산에도 이슬람 사원이 있었 던가? 신기하구만~)이라고 가볍게 느꼈는데, 그날 주말에 보게된 부산 지역신문인 '국제신문'의 '주말 라이프'란에 또 다시 그 이슬람 사원에 대한 이야기가 눈에 띄였다. 내용인직 (부산에 있는 외국 건물과 시설들. 프랑스, 독일, 일본, 이슬람등)에 대한 내용이었고 그때 좀더 자세히 부산 이슬람 사원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때 딱 그런 느낌이 들었다. (어라? 이슬람 사원이 내가 알로빅스500을 사러갔던 바로 그곳 근처구만. 오늘 이렇게 신문에서도 이슬람 사원에 대한 정보도 보게 되고, 멋진 주말이고 날씨도 좋고, 저번주에 여행도 가지 못했는데, 이번에 한번 기회를 잡아 가볼까나?) 곧바로 집으로 돌아와 그곳 이슬람 사원에 전화를 걸어서 견학문의를 했다. (051-518-9991) 곧바로 어느 한국남자분이 전화를 받았고 나의 견학문의에 상관없다고 오라는 말을 건네주었다. 동시에 부산 지하철 '두실역 8번출구'로 오게되면 좀더 이슬람 사원과 가깝다는 친절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다. 그러한 정보와 확인을 거치고 다음날 부산 이슬람 사원으로 알로빅스 500을 타고 짧은 여행을 떠나 보기로 했다. 출발 준비를 마친 '알로빅스 500' 사진이다. 볼 수 록 멋진 놈이다~ ![]() 다만 뒷바퀴가 예전에 펑크가 나서 어렵게 고쳤는데 이번에 혹시 다시 펑크가 나지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된기도 한다. 흐음. ![]() 어쨌던 출발이다. 출발시간은 오전 11시 39분. ![]() 이슬람 사원의 예배시간이 오후 1시와 오후 4시에 있다는데 지금 출발해서 과연 오후 1시에 있다는 그 예배를 관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결론적으로 30분 늦어서 못봤다...; 자. 어쨌던 무조건 출발이다. '알로빅스'의 튼튼하고 잘생긴 페발을 팍팍 밟고 나아가 본다. 흐음. 역시나 '알로빅스500'은 지금까지 타고 다녔던 '스트라이다'와 비교가 불허할 만큼 겁나게 잘 달린다. 아싸~ 좋쿠만. 이동코스는 (부산 대연동 -> 부경대학교 -> 광안리 해변도로 -> 수영천 자전거 도로 -> 온천천 자전거 도로 -> 부산 지하철 두실역)으로 정했다. 눈앞에 쫘악 뻗혀진 광안리쪽 도로가 보인다. 오른쪽에는 잘생긴 광안대교가 보인다. 이 잘딱여진 자동차 도로 위에서 달리는 '알로빅스500'의 속도는 정말 철철 나는 수준이다. 멋지구나! 신나게 달려보자!! ![]() ![]() 중간에 지나치게된 '광안리 민락 활어직판장'이다. 주말이라서 사람과 자동차로 부글부글 끓는 느낌이다. 조심해서 이동해 보자. ![]() ![]() 수영천 자전거 도로를 거쳐 신나게 달리니 곧 도착하게된 '온천천 자전거 도로' 구역이다. 이곳에는 사람도 자전거도 많다. ![]() 이곳 '온천천' 자전거 도로는 서울의 '청계천' 만큼은 아니더라도 좋은 분위기 속에서 아기자기한 시설들이 아주 잘 구비되어 있다. 특히 저 멋진 봄기운을 가득 풍기는 노란 유채꽃을 보라. 멋지구나!! ![]() 유채꽃을 배경으로 열심히 달려본다. 오늘 날씨도 좋고 알로빅스500도 잘나가고 기분이 삼삼하다. ![]() 다만 이곳 '온천천'은 아직 모든 구간이 다 건설완공이 된것은 아니었다. '부산대 지하철역'쪽으로 가니 아직 한참 시설이 만들어 지고 있는 중이었다. 완공이 2010년이다...; ![]() ![]() 그래도 그럭저럭 잘 꾸며진곳이 훨씬 많다. 조심해서 자전거를 잘 몰아보자. ![]() 부산 두실역 근처까지 온듯하다. 눈앞에 있는 잘생긴 다리를 건너서 이제 온천천 윗쪽으로 넘어서 부산 이슬람 사원을 찾아 보자. ![]() 그곳을 나와 잠시 이리저리 해매고 주변 사람들에게 (두실역이 어디에 있어요?)라고 불어보니 금방 눈앞에 보이는 지하철역 표시가 있다. 오호라. 여기가 그 목적지의 주변인감? ![]() 두실역 8번출구 근처에 있다는 이슬람 사원은 어디에 있을까? 주변을 살펴보니 딱 눈에 들어오는 건물이 보인다. 오호라. 저기구나! ![]() 얼른 그곳으로 달려가 본다. 오호라. 맞구나. 잘찾아 온듯하다. 이곳이 부산에 유일하게 있다는 '이슬람 사원' 이구나! ![]() ![]() 그러고 보니 이 주변에는 '이슬람 문화길'이라는 표지판도 보인다. 좀 신기하다. ![]() 그리고 그곳 이슬람 사원의 바로 옆에 따악~ 붙어있는 식당 하나가 보인다. 그러니까 저기가 그 터키 음식점 일까나? ![]() 그곳 터키 음식점은 나중에 들려 보기로 하고 먼저 이번 목적지인 '이슬람 사원'을 먼저 가보도록 하자. ![]() 정문을 거쳐 눈앞에 떡~하니 보이는 이슬람 사원의 전체 모습이 보인다. 그런데 생각보다 덩치가 많이 작다...; ![]() 그곳 이슬람 사원에는 역시나 아랍쪽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었다. 흐음. 확실히 한국속의 다른 나라의 공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침 이슬람 사원의 한국분 한명이 보여서(이슬람 교인인듯) 그분에게 다시한번 (이슬람 사원 견학)에 대해 확인해 보니 그분은 (아까 전화하신 분이군요. 예배시간은 30분전에 끝났지만 견학은 상관없습니다)라고 친절히 대해 주신다. 나는 자전거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그분에게 (자전거 매어 둘곳이 있을까요?)라고 물으니 그분의 말씀 (이곳 근처 아무곳이나 세워두세요. 아무도 가지고 갈 사람은 없습니다)라고 대댑해 주신다. 처음 이슬람 사원을 들려서 그런지 정말 그렇게 해도 상관없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는 '알로빅스500'을 사원 근처 나무그늘 아래 적당한 곳에 그냥 세워두었다. ![]() 자. 이제 이슬람 사원에 들어가 보자. 먼저 출입구에 있는 알수없는 의미의 스티커이다. 무슨말일까? 아랍어인듯 한데. ![]() 정문 1층의 맞은편에 있는 또다른 아랍어로 된 내용이다. 당연히 뭔소린지 전혀~ 모르겠다...; ![]() 이슬람 지역에 있는 유명한 건물인가 보다. 물론 어디인지 전혀! 모른다...; ![]() 그곳에 있는 프린트물이 보인다. 다행히 한글로 적혀 있으니 하나 뽑아 볼까나? ![]() 오호라. '주간 무슬림'이라는 주간지 이다. 이런것도 발행이 되는구나. ![]() 그곳 1층은 사무실과 식당과 휴식공간등이 있는 곳이었다. 중간에 슬쩍 한장 찍어본다. 사진을 뒤늦게 확인해 보니 좀 이상하다...; ![]() 자. 이제 2층 예배공간이 있는곳으로 가보자. 아까도 말했듯이 이곳 이슬람 사원의 시설은 매우 협소한 편이다. 2층이 전부다. 2층으로 올라가다가 보게된 창문의 모양이다. 확실히 좀 특이하게 생겼다. ![]() 2층에 있는 예배공간을 살펴본다. 그리 넓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그곳 공간이 보인다. 그곳에서는 아랍쪽 사람들이 여기저기에 둥글게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 ![]() 2층 입구에는 한국어로 머릿돌이 있다. '리비아국'이 부산 이슬람 사원을 만들때 지원해 준것일까? ![]() 자. 이제 그곳 예배당으로 들어가 보자. 당연히 신발은 벗고 들어가야 한다. 그곳 주변에 있는 그곳 이슬람 관계자들과 아랍사람들이 한국인임이 분명한 나의 등장에 좀 신기하다는듯 슬쩍 보면서 지나친다. 물론 위협적이거나 적대적인 기운은 절대로 없다. 오히려 어느 여성분은(아랍인인듯) 나를 보고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말을 건네주기도 한다. 그곳 예배실의 뒷쪽에 적당히 앉아서 주변을 살펴본다. 왼쪽에 창문이 보인다. 별로 특별한것은 아니다. ![]() 천장에 좀 희안하게 생긴 전등(?)이 보인다. 근데 저 모양은 한국 어디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모양인듯 하다. ![]() 바닥 카페트에 그려진 문장이 보인다. 이제 무슨 뜻일까? ![]() 아랍과 이슬람에 대해 아는게 전혀~ 없으니 (아랍의 영웅 '살리딘' 장군 이야기만 좀 들어봤다) 눈에 들어보는 이곳의 모든 시설에 대한 느낌이 없다. 무식이 죄라고 생각하고 그정도로 이곳 견학을 마치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하다. 다시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나 그곳 예배실을 나온다. ![]() 1층으로 나와 '알로빅스500'이 있는곳으로 돌아가본다. 당연히 자전거는 그대로 잘 있다. ![]() 옥색 수풀에 쌓여있는 빨간 알로빅스500의 모습이 생각보도 꽤 멋지다. 다만 이제 근처에 있는 터키음식점에서 점심한끼를 먹기 위해 가야하므로 소심한 마음에 얼른 잠금장치를 적당히 해본다. ![]() 자. 이제 멋진 터키음식을 먹으로 가보자! 터키음식점은 이슬람 사원 바로 옆에 딱 붙어있다. 찾기 엄청 쉽다. ![]() 터키음식점의 문을 열고 얼른 들어가본다.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안쪽에 사람들이 적당히 보인다. 다행히 만원은 아니라서 적당한 4인용 자리를 앉아서 그곳 식당 주변을 살펴본다. 정면에 있는 LG TV에 이슬람 문화에 대한 다쿠멘타리가 무음성으로 나오고 있고 그 옆에는 이슬람을 설명하는 접시가 있다. 별로 멋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흐음. ![]() ![]() 그리고 직원이 건네준 메뉴판을 천천히 살펴본다. 사실. 터키음식은 처음이기 때문에 메뉴판에 있는 음식이 어떤 맛인지? 어떻게 나오는지?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전혀 모른다. 하는수 없이 그곳 직원에게 (터키 음식은 처음이라서 그런데 적당한 음식 추천해 주세요)라고 도움을 청한다. 직원은 친절하게 '초보 손님에게 부담없는 터키음식' 하나를 권해준다. 그러니까 '시시케밥'이다. ![]() 세트가격은 생각보다 좀 비쌌지만 (15.500원) 처음 먹어보는 터키음식이니 그냥 시켜본다. 세트메뉴를 시키면 어쨌던 뭔가 맛난 음식이 잔뜩 나오겠지? ![]() 먼저 나오는 음식은 닭고기 수프와 빵이다. (정확한 명칭은 모른다;) ![]() ![]() 빵은 씹어 먹어보니, 앙꼬는 없고 그냥 빵이다. 특별한 맛은 없다; 닭고기 수프를 한입 떠먹어 본다. 흐음. 한국의 '닭죽'과 비슷한 맛이다. 이것도 별로 특이한 맛은 아니다. ![]() 그래도 그 닭고시 수프와 빵은 적당히 입에 짝짝 달라붙은 느낌이 들었다. 얼른 해치우니 곧이어 메인 요리인 '시시케밥'이 나온다. ![]() 15.500원짜리 메인요리치고 뭔가 좀 부족해 보인다. 저 싸구려틱한 오이피클과 더더욱 싸구려틱한 감자칩의 정체는 대체 무어냐? 해당 음식을 먹기전부터 약간 김빠지는 느낌이 든다...; ![]() ![]() 음식을 가져다준 직원은 '꼬지가 뜨거우니 넵킨을 이용하세요'라고 해준다. 그말이 사실인지 진짜 꼬지 손잡이 부분을 슬쩍 만져보니 뜨겁긴 뜨겁다; ![]() 종업원의 말씀대로 얌전히 넵킨을 이용해서 꼬지 손잡이 부분을 잡아 본다. ![]() 메인 요리의 주요 요리부분은 이 꼬지에 있는 '양고기 구이'이다. 개인적으로 '양고기'는 처음 먹어 본다. ![]() 꼬지에 빼낸 양고기를 포크로 찍어서 함께 나온 장에 찍어 본다. 그런데 이 장은 된장은 아닌것 같은데, 뭘까? ![]() 그렇게 양고기를 먹어보니... 뭐랄까? 처음 먹어본 양고기지만 뭔가 특별한 느낌과 맛과 감정을 느끼진 못했다. 그냥 다른 고기보다 (소고기, 돼지고가, 닭고기) 약간더 텁텁하다는 느낌일까? 그게 전부였고 그외에는 다른 고기와 거의 같은 맛이 느껴진다. 한마디로 들인돈이 좀 아깝다란 생각이 든다...; 뭐. 어쨌던 눈앞에 있는 음식을 싹싹 먹어치운다. 개인적으로 먹는것은 맛과 양에 관계없이 무조건 모두 먹고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 후식으로 나오는 푸딩이다. 생긴건 이쁘게 생겼다. ![]() ![]() 얼른 한입 떠먹어 본다. ![]() 처음 이 푸딩을 먹기전에 (뜨거운 음식인가?)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그 푸딩은 쌀과 우유로 만든 차가운 음식이었다. 차갑고 싱그러운 쌀알이 입안에 팍팍 터지면서 전혀 생각지 못한 맛이 전해졌다. 오호라. 이런 쌀 음식이 있었구나~ 나는 꽤나 만족했다. 사실 아까 주메뉴로 먹었던 '시시케밥'보다 이 차가운 푸딩의 맛과 느낌이 훨씬 좋았다. 마지막으로 나온 '터키 홍차' 모습이다. ![]() 터키홍차라고 해서 살짝 기대했는데, 모양은 그저 그렇다. ![]() 함께 받은 각성탕들이다. 이게 더 멋지게 보인다. ![]() 본전 생각에 그 설탕을 홍차에 모조리 넣어서 먹어버리고 싶었으나 그냥 적당히 흑설탕을 두개 넣어 본다. ![]() 터키 홍차의 맛은... 그냥 약간 쓰다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그게 전부이다. 얼른 터키 홍차도 홀라당 모두 마셔본다. ![]() 대강 그렇게 처음 대하게된 터키음식을 뒤로하고 계산을 마치고 그곳 식당을 나서본다. 처음 접하게 된 터키음식인데 생각보다 맛과 양 그리고 느낌이 그럭저럭이다. 다음에 친구랑 함께 왔을때 저렴한 '평일 런치메뉴 8.000원'이나 한번 즐겨보는게 나을 듯 했다. 대강 그곳 이슬람 사원과 터키음식 시식을 마치고 막 출발하려는데 그곳 이슬람 사원 바로 옆에 있는 거대한 불교시설이 보인다. 뭐냐? 너무 큰거 아냐? 이것도 종교적 경쟁인가? ![]() ![]() 뭐. 어쟀던 대강 구경 잘하고 다시 대연동으로 돌아와 본다. 돌아온 길은 처음 왔던 방향의 반대 방향이다. 다시 신나게 '알로빅스 500'을 몰고 달려오니 1시간 30분후에 대연동으로 도착할 수 있었다. .......... 이번 여행 정리해 봅니다. 먼저 이번 여행에 사용한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차비 : 자전거 이동 (0원) * 식사비 : 터키음식점 '시시케밥 세트' (15.500원) * 총 : 15.500원 부산에 있는 이슬람 사원을 견학하시려는 분들이 계시다면 먼저 그곳에 문의를 해보고 나서 견학을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051-518-9991) 위치는 부산 지하철 '두실역 8번 출구' 바로 옆에 붙어 있습니다. 찾는데 어려움은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적당히 시간을 맞추게 되면 이슬람 예배도 관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슬람 예배 시간은 10분정도라고 하니 시간적 부담도 크지 않을듯 합니다. 이슬람에 대한 접근과 만남을 한번쯤 생각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저기 먼곳~ 아랍이나 서울쪽까지 갈 필요 없이 부산에도 있는 이슬람 사원을 들려 보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물로 그곳 옆에 있는 터키 음식점도 있으니 한번쯤 같이 이용해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럼 많은 분들이 제 기행문을 보고 좋은 정보를 얻기 바랍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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