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시간(せんせいのお時間) :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

요즘 2년전에 본 작품이지만, 꽤나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이었던 '선생님의 시간(せんせいのお時間)'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아래
해당 작품의 OP에 두 장면과 과거 작성했던 감상문을 링크해 봅니다.




([2004] 선생님의 시간)
([2004] 선생님의 시간 - 미카선생, 맥주는 안 어울립니다...-_-...)
(나도 이렇게 세뱃돈 받고싶다아... )
([선생님의 시간 ED]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내용들!)
([선생님의 시간 9편] 요즘 졸업식은 어떨까요?)
([선생님의 시간 9편] 키타가와양은 오늘도 미카선생을 노리다...;)
([선생님의 시간] 11편 - 충분히 워험할까요?)
([선생님의 시간 GOLD 07] 한 장면 입니다.)
([선생님의 시간 GOLD 7편] 마지막 철길 건널목 너머에 있는 사람...)

이 작품은 2004년 작품으로 13편이 완결이지만 DVD판으로 나올때 마다 각권에 GOLD라는 7개의 내용이 덧붙여지기 때문에 총
상영화수는 20화가 됩니다. 이 작품은 가볍고 다정한 스토리와 부담없는(일본풍이 별로 보이지 않는) 내용 덕분에 한국의
투니버스에서 방영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작품은 또다른 '생활물의 명작' 작품인 (아즈망가 대왕, 파니포니 대쉬, 럭키스타, 스케치북. 히다마리 스케치)와 같은
분위기와 스토리를 이어나갑니다. 그다지 심각하게 볼 것이 없고 편안히 감상하면 좋을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생활물'을 매우
좋아해서 그런지 이작품 '선생님의 시간(せんせいのお時間)'은 지금도 매우 재미있게 보고있는 중입니다. 현재 8편까지 보고
있는데 얼른 GOLD의 나머지 부분도 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이작품에 대해 살펴보는데, 작품의 주인공인 '스즈키 미카'선생의 성우인 '미나미 오미'분은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류슈'에서
철없고 비극의 주인공인 제3 황녀었던 '유페미아 리 브리타니아'와 동일한 성우입니다. 좀 재미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

by 바보왕자 | 2008/04/26 18:28 | 애니/만화 감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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