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간단리뷰와 감상문. 주인공은 엄마 친구아들?


예전에 DC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일본 왭코믹 작품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를 뒤늦게 보게 되었습니다.

해당 작품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간단히 살펴보면 어느분의 말씀대로

제목만 들었을 때 '이건 뭥미? 에로 망가?'
초반부를 읽었을 때 '이거 케릭터들 병맛인데?'
중반부(반전 크리) 읽었을 때 '오마갓! 이런 개념작이!!!'
다 읽고 나서 '츤가와! 츤가와!!!!!!!!!'

라는 느낌으로 먼저 정리가 됩니다. 그만큼 해당 작품에 대한 느낌과 놀라움, 그리고 감동이 매우 대단한 작품입니다.
그리고 해당작품은 이미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 작품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과 카럼, 리뷰는 살짝 자제하하고
개인적인 느낌을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작품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를 보고나서 하루가 지나서 느끼게되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주인공인 '쿠로사와'의 능력은 "엄마친구 아들"쯤 되겠구만. 라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주인공 쿠로사와는 DNA가 좀 꼬여서 그렇지
반 전체를 왕따시킬만큼 머리 비범하고, 범죄를 무리없이 저지를만큼 머리도 좋습니다. 동시에 외모를 보아도
생긴것도 상당히 멋진 상태이죠.


동시에 작품속에서 그가 패러디 되는 인물조차 '극악의 엄마친구아들'로 불리는 엄청난 능력을 보유한 인물들로 무난히 패러디
됩니다.

야가미 라이토(데스노트 주인공)


를루슈 람페르쥬 (코드기어스의 주인공)


동시에 그는 학생으로써 가장 기본인 성적도 좋은편입니다. 지금까지 좀 등한시 했지만 마음잡고 공부 좀 하니 좋은 고교에
무난히 합격까지 합니다.


동시에 이작품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에서 그가 행동한 가장 대단한 일은 자신이 저지른 끔찍한 일을 모든이들에게 스스로
밝히고, 용서를 빌고 그에따른 엄청난 폭력과 고통과 댓가를 모두 묵묵히 받아 들입니다.





결국 그의 담임선생도 쿠로사와를 그 모든 행동을 보고 그를 멋진 제자로 인정해 줍니다.


결국 그는 자신이 저지른 행동에 따른 모든 댓가를 전부 받아들이고, 자신이 지은 죄罪에 대해 모든이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그리고 그것이 올바르게 성공합니다.



.....

시간이 지나 그는 자신이 정말 좋아했던 과거의 연인인 '타키가와'의 조언과 부탁과 거래에 의해 뒤늦었지만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고등학교 입학에 성공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더 지나 자신과 다른 세계로 전락해 버린(방구석 폐인) 극악의 히키코모리가
되어버린 '키타가와'를 방안에서 꺼내는데도 성공합니다. 그러고보니 '키타가와'도 은근히 주인공 '쿠로사와'를 좋아하는군요.



작품의 끝부분에 들어가니. 주인공 '쿠로사와'는 정말 생각지 못하게 작품의 '진히로인'이라고 불리우는 이른바 츤데라의 여왕인
'스가와'까지 잡아삼켜 결국 멋진 데이트와 멋진 커플까지 이루게 됩니다.




이작품의 끝부분까지 보게되면 정말로 '현실적이고 부지런한 의미로' 그야말로 이정도의 능력과 결과를 만들어내는 엄청난
능력을 가진 이른바 '엄마친구 아들'도 보기 힘들듯 하다. 라는 탄식이 나오기까지 합니다.

.....

그러니까. 약간 생각을 삐두름하게 한다면 이런걸까요?

-오나니 미스터 쿠로사와'는 엄마친구 아들이 약간 오덕의 세상에서 잠시 놀다 간 작품이다.

라고 할까요? 이런 개인적 생각이 삐뚜름한게 사실이지만, 이작품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의 재미와 몰입감, 감동, 스토리의
흡인력, 사실성등을 평가해보면 올해 2008년 상반기에 최고로 꼽고 싶을 만큼 명작만은 확실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by 바보왕자 | 2008/07/19 21:34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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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otdol at 2008/07/19 22:03
그렇군요. 엄친아가 잠깐 놀다갔군요.
그 모든건 진히로인 스가와를 낚아가기 위한 책동이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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