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프. TimeLeap. 현실에 찌들어 신경이 곤두선채 플레이를 해보니...

타임리프. TimeLeap

단지 H물 뽕빨 게임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뭔가 아까운부분이 꽤나 많은'타임리프. TimeLeap' 입니다.
해당 게임의 이런저런 부분을 살펴보면서 느끼는 점을 먼저 들어보면.

-뭐냐? 저 여자들은 쥐약이라도 먹었냐? 왜 저렇게 남자하나 두고 몸과 마음을 바치려고 악을 쓰는거냐? 남자주인공이
  직업이 빵빵한가? 부동산이 좀 많은가? 정력이 좋은가??

...세상이 험악하다 보니, 2D게임, 아니 미연시 3D게임에서도 나도 모르게 현실적인 부분을 들어내 보이려고 안달하는 중인가
봅니다. 왠지 살짝 한숨이 나오는군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등을 할때는 머리속을 좀 비우고 가볍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요즘 세상이 험악해서 그런지 신경이 꽤 곤두선 느낌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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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보왕자 | 2008/07/21 11:30 | 노트북/휴대폰/게임 등등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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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중간자 at 2008/07/21 12:20
뭐 재산이나 사회적 지위가 높거나 혹은 외모+말빨의 초화신 등등이면 가능하겠죠.

인생선배들에게 술자리에서 [인생이 미연시인 인간]들의 스토리를 한번씩 들어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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