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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등장했나요? 어쟀던 하루 지나서 보게된 전통 미소녀 작품 OVA인 '투하트2AD (ToHeart2ad)' 02화의 짧은 감상입니다. 12월 마지막날을 맞이해서 새해 맞이를 하러 나간 주인공들 입니다. 물론 그들이 간곳은 신사군요. 그곳에서 축제 형식도 함께 하는데... 어라? 저 가면들의 정체는 무얼까요? '투하트1 (ToHeart 1)'의 주인공인 '카미기시 아키라'와 '멀티'가 보이고 '가면의 메이드 가이'의 진정한 주인공인 '코가라시'의 가면도 있군요. 뭔가 좀 황당하기도 합니다...; ![]() 물론 그곳 신사에서 수많은 여성 캐릭터에게 둘려쌓여 있는 작품의 할렘마스터 주인공인 '코노 타카아키'는 할렘 마스터 답게 어떤 순간에도 어떤 상황에도 자연스럽게 여성 캐릭터들과 다정한 스킨쉽을 성공합니다. '코사카 타마키' ![]() '유즈하라 코노미' ![]() '코마키 마나카' ![]() 이렇게 먼저 3여인을 섭렵한(?) '코노 타카아키'는 이번 02화의 주인공인 '토나미 유마'와는 더욱 진한 스킨쉽을 그녀 스스로 하게끔 하는군요. 역시 할렘 마스터 입니다! ![]() 뭐. 어쨌던 이번 AD 02화는 약간은 간지러운듯 뜨근미지근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조금 기대하고 감상을 시작한 작품인데 보고 나서 느낌은 '그저 그렇다'라는 생각만 드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OVA 투하트2는 2007년에 제작 되었던 'OVA 투하트2 1화-3화'가 훨씬 구성이나 진행, 재미면에서 월등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보게된 역대 '투하트' 시리즈를 살짝 정리해 봅니다. 사실 '투하트' 시리즈는 꽤나 유명한 작품임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수없이 나왔던 '투하트' 시리즈가 많이 있었고 그 역사도 오래되었습니다. 투하트 1편이 제작된것도 20세기 막바지인 1999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까지 등장했던 투하트 시리즈를 모두 개인적으로 평다해보면 투하트1(1999년)을 100점 만점으로 하고 투하트2 두번째 시리즈(2004년)는 70점 투하트2(2005년)는 30점 투하트2 OVA(2007년)는 90점 투하트2 AD OVA(2008년)는 80점 이런 점수가 되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사실 투하트 시리즈도 1999년도 작품이 지금도 가장 좋게 느껴지고 가장 완성도와 분위기가 높은 작품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아래 투하트 1999년도 작품의 감상문을 링크해 봅니다. ![]() ([투하트(To Heart) 1기 OP, ED] 1999년도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클릭하세요) '투하트 1999'는 연애 미연시 애니메이션 작품이라고 치부하기에는 그 영상과 짜임세와 분위기가 너무 훌륭해서 별다른 기대 없이 보게되었지만 당시에 해당 작품의 매력에 흠뻑 빠져 버렸고 시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미연시 애니메이션 작품중에 최고로 꼽고 있습니다. 그이후로 등장한 투하트 시리즈도 내심 기대했는데, 그게 모두 별로~를 넘어서 이게 뭐냐? 짝퉁이냐? 라는 생각이 툭툭 터져 나올 정도로 그 재미면이 훨씬 후퇴한 느낌이었습니다. 아래 [투하트(To Heart) RMM]를 보면서 작성한 감상문을 링크해 봅니다. ![]() ([투하트(To Heart) RMM] 02편 감상입니다. <-클릭하세요) ([To Heart -RMM- 第03話] 감상입니다. <-클릭하세요) (To Heart RMM 06화 감상 - 누구세요? <-클릭하세요) (To Heart RMM 08화 감상 - 'To Heart 2' '산고' 자매 등장 <-클릭하세요) 물론 투하트 시리즈 중에 가장 최악이라고 평가하고 싶은 작품은 투하트2(2005년)도 작품입니다. 해당 작품을 보면서 황당해 하면서 작성한 게시물을 링크해 봅니다. ![]() ([투하트(To Heart) 2기 08편] 힘빠지는 감상입니다... <-클릭하세요) ([투하트(To Heart) 2기] TV판 짧은 감상 <-클릭하세요) 투하트2 이후로 더이상 '투하트' 시리즈에는 관심이 기울일 생각이 없었습니다. 시간낭비라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그런데 2007년 작년에 제작된 'OVA 투하트2'는 이러한 생각이 산산히 부서뜨릴 만큼 정말 그 재미와 완성도가 몇배 업그레이한채 새로이 탄생 했습니다. 아래 작년에(2007년) 'OVA 투하트2 1화-3화'를 보면서 작성했던 감상문을 링크해 봅니다. ![]() (ToHeart2 OVA 02 : 더운 여름은 싫어 하지만, 이런 느낌은 좋아 합니다. <-클릭하세요) (ToHeart2 OVA 02 : 단지 말초적인 효과를 일으키는것도 어렵고 나름대로 능력이다. <-클릭하세요) (ToHeart2.OVA.2007.EP03편 : 중간에 나온 저 책자의 정체는... <-클릭하세요) (ToHeart2.OVA.2007.EP03화 : 짧은 감상입니다. <-클릭하세요) 알아보니 투하트2(2005)의 제작사는 'OLM'회사인데 OVA투하트2(2007) 제작회사는 '아쿠아 플러스'라는 다른 제작사였습니다. 제작사가 바뀌는것 만으로도 이렇게 하나의 작품이 전혀 다른 완성도와 재미로 재탄생 한것이 새삼스럽게 황당할 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들었듯이 개인 평가점수가 투하트2(2005년)는 30점이지만 투하트2 OVA(2007년)는 90점으로 3배의 엄청난 상승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새로운 투하트 시리즈인 'OVA 투하트2AD'가 방영됩니다. 이 작품의 제작사가 투하트2 OVA 제작사인 '아쿠아 플러스'라는 사실에 꽤나 기대를 했습니다. 아래 작년 12월에 작성된 'OVA 투하트2AD' 방영정보 게시물 입니다. ![]() (투하트2 AD(ANOTHER DAYS) : 투하트2의 새로운 작품 제작 결정 <-클릭하세요) 다시 시간이 훌쩍~ 지나 2008년이 되고 'OVA 투하트2AD'01화가 방영되었습니다. 해당 작품을 보고 나서 느낌은... 뭐라고 할까요? 물에 물만듯. 술에 술탄듯. 그런 미지근한 느낌일까요? 2007년에 감탄하면서 보게된 'OVA 투하트2 2007'에서는 스토리는 쫄깃함이 느껴질 정도로 짜임새 있었고 영상은 극장판 뺨치게 화려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현재 OVA 투하트2AD (ToHeart2ad)의 개인적 평가는 80점입니다. 오늘 보게된 'OVA 투하트2AD (ToHeart2ad) 02화' 에서도 그 점수보다 5점정도 업그레이 한 85점 정도로 주고 싶지만. 그래도 2007년도 투하트2 OVA를 따라잡기에는 여러모로 모자란 느낌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 어쨌던 오늘 나름대로 즐겁게 '역사성 있고 작품완성도의 급격한 변화가 인상적인' 유명 연애시물레이션 게임 원작인 미소녀 애니메이션인 'OVA 투하트2AD (ToHeart2ad) 02화'를 감상했습니다. 이번 02화에서는 그리 눈여겨 볼만한 부분은 특별히 보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다음 03화에서 새로이 등장할 캐릭터인 '메이드 로봇 자매'의 등장이 내심 기대되긴 합니다. ![]() ![]() 그리고 이번 'OVA 투하트2AD (ToHeart2ad) 02화'에서 그모습이 등장하지는 않고 마지막 앤딩에 살짝 등장한 '유즈하라 하루카'의 모습이 찬란히 빛나는것 같습니다...; ![]() '유즈하라 하루카'의 매력과 인기는 이작품의 최강의 먼치킨 사기 캐릭터인 '코사카 타마키'도 능가할 정도인데 말입니다. 왜 작품에 등장하지 않았는지 내심 안타깝기도 합니다. 아래 해당 초인기 캐릭터 '유즈하라 하루카'의 게시물을 링크해 봅니다. ![]() (투하트2, 셔플(SHUFFLE)의 진정한 히로인들은... <-클릭하세요) (투하트2 AD OP 매장 홍보 영상 공개 : 타카아키. 금단의 선을 넘는거냐? <-클릭하세요) 그러고 보니 '투하트2AD (ToHeart2ad)'의 미연시 게임발매시에도 해당 캐릭터 '유즈하라 하루카'의 공략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곧바로 구매 취소한 사람들이 꽤나 많았다는 사실이 있기도 했습니다...; 이제 다음에 등장할 'OVA 투하트2AD (ToHeart2ad)' 03화에서는 새로운 인물인 메이드 로봇 '이루파'의 자매들의 활약과 '유즈하라 하루카'의 깜짝 등장을 기대해 봅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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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슬퍼..
by 宮崎 白 at 12/06 아이리스 보면서 분명 s.. by credo at 12/06 이대로 계속 가면 9일 이.. by 코토네 at 12/06 CGV 대구에서 봤는데,.. by 코토네 at 12/05 전 어제 CGV 서면에서 .. by 카린트세이 at 12/05 저도 방송대 다닌답니다.. by 부기 at 12/02 음~글쓴분의 글을 보니 .. by ppelili at 11/30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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