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포인트가 많이 쌓여서 공짜영화 한편 볼 수 있을정도가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영화 한편 보려고
근처 CGV로 갔는데, 그쪽 직원왈
CGV직원 : 포인트로 영화관람은 평일날에만 가능하다능. 주말은 돈내라능.
그 소리 들으니 사실 쪽팔리더군요.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뭔가 구걸한다는 느낌까지 들면서 창피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다 집어치우고 CGV뛰쳐나와 집근처 메가박스에서 영화 보고 왔습니다. 열심히 CGV에서 포인트 쌓아올렸지만
정말 필요할때 태클이 들어오는군요.
다음부터 그냥 내 돈내고 그놈의 CGV보다 더 가까운 영화관은 메가박스에서 편한하게 영화를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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