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빈곤 초저렴 이상했지만 저는 이게 편하더군요


경제형편상 성격상 언제나 옷니나 먹을것은 물론 일본여행에도

초빈곤 초저렴만 고집합니다.


물론 중간에 뭔가 이상해서 일부러 좀 비싼것 구입하고 해봤는데

뭔가 딱 마음속으로 걸리더군요. 그러니까 내 자신이 그런 비싼것을

상당히 안좋아 합니다.


확실히 깨닭고 나서 다음부터 다시 초빈곤 초저렴만 고집합니다.

얼마전 다녀왔던 오사카 여행때도 2박 1,870엔 신이마미야 다이아몬드 호텔을

이용했고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만족했습니다. 다음에도 다시 이용 예정입니다.


그냥 저 자신 개인적으로는 가성비 킹왕짱에 초저렴 초빈곤 상황을 즐기는 약간은 변태끼도

있는것 같은데, 뭐 남에게 피해만 없으면야 별로 상관없다는 생각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생활비로 예전 한달 집세까지 해서 한달 40만원대 찍은적도 있었군요. 물론 일끝나고

집에서 히키코모리 방구석모드로 지낼때 입니다. 일본여행 가면 아무리 적게 써도 2박3일 20만원은 깨지더군요.


by 바보왕자 | 2018/12/23 09:29 |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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