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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먹고 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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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밥먹고 하는게 좋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0 Aug 2008 10:38: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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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먹고 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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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밥먹고 하는게 좋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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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럭키☆스타 (らき☆すた) 동인지. 파안일소 : 카가미가 진리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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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이건 '카가미 진리' 게시물의 짤방형식으로 럭키☆스타 16화에서 '히이라기 카가미'를 중심으로 사진 몇장 정리해 봅니다.<br><center><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0/37/a111.jpg"></center><br><br>그리고 이것이 이 게시물의 주인공인 '럭키☆스타 (らき☆すた) 동인지. 파안일소 1.2.3기 작품 표지 입니다.<br><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0/37/c0027737_48abf41a32650.jpg" width="500" height="1077.132486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20/37/c0027737_48abf41a32650.jpg');" /></div></center><br>사실 어느 애니메이션에 대해 등장하고 제작되는 동인지(同人誌)라는 작품들은 대부분 19금을 넘어 28금에도 욱박하는 위험<br>스럽고 범죄적인 성性적 내용으로 뒤덤벅 되어 있는게 사실이긴 합니다.<br><br>하지만 우연히 알게된 가끔은 위 동인지 작품 '럭키☆스타 (らき☆すた) 동인지. 파안일소' 처럼 꼭 그렇지 많은 않다는 사실을<br>알 수도 있습니다.<br><br>마치. 굉대한 인터넷 바다에 묻혀있는 찬란한 진주처럼, 위의 동인지 작품은 빛나는 높은 수준의 스토리와 찬란한 작품의 향기가<br>가득히 내뿜고 있다는 착각을 들게끔 합니다. 아래 해당 작품을 작성한 게시물을 링크해 봅니다.<br><br><a href="http://lt1000.egloos.com/4280235"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럭키☆스타 (らき☆すた) 동인지. 파안일소 : 바람 냄새와 소리가 느껴지는 그림을 보다.)</span></a><br><br>위 작품. '럭키☆스타 (らき☆すた) 동인지. 파안일소'의 스토리 진행도 여타 다른 동인지 작품처럼 19금 뽕빨 작품이 아니라 <br>코나타와 카가미의 옅은 백합성 사랑과 그 행동이 보여서 더욱 마음에 들더군요. <br><br>해당 한국에서 발매 된다면 한 15금쯤 하지 않을까? 합니다. 코나타와 카가미간의 키스정도는 있으니 그정도 되지 않을 합니다.<br><br>.....<br><br>위 동인지 작품을 현재 1기까지만 감상한 상태입니다. 현재 위 동인지가 2기 3기까지 나온걸로 알고 있는데, 어서 빨리 해당<br>작품집을 직접 구입하는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꼭 2기와 3기를 감상해야 겠습니다.<br><br><br>			 ]]> 
		</description>
		<category>애니/만화 감상</category>
		<pubDate>Wed, 20 Aug 2008 10:31:54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나미가.미나미케.みなみけ. 1기와 2기 차이는 역시 엄청납니다. ]]> </title>
		<link>http://lt1000.egloos.com/4561265</link>
		<guid>http://lt1000.egloos.com/4561265</guid>
		<description>
			<![CDATA[ 
  <br />
요즘 다시 흘러간 옛 명작(?)은 아니고 완결된 작품중 여전히 그 재미가 출중한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다시 감상중입니다.<br />
<br />
그리고 그 첫타켓은 '미나미가.미나미케.みなみけ' 입니다. 현재 1기를 모두 감상 끝내고 이제 2기를 감상중입니다. 2기의<br />
1화를 잠깐 감상중인데... 하. 참. 역시나 1기와 2기의 차이가 너무 심하더군요. 1기나 2기 모두 같은 작품이고 같은 등장인물에<br />
같은 성우가 출연하는데도 그림채가 달려졌다는 것 하나만으로 작품에서 풍겨 나오는 느낌이 전혀 다릅니다.<br />
<br />
먼저 같은 배경(탁자, 코타츠)을 중심으로 1기와 2기의 사진을 4장씩 비교해 봅니다.<br />
<br />
1기 1화.<br />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9/37/c0027737_48aaaa5d20687.jpg" width="500" height="28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9/37/c0027737_48aaaa5d20687.jpg');" /></div></center><br />
<br />
2기 1화.<br />
<center><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9/37/a11111.jpg"></center><br />
<br />
둘다 비슷한 배경인데도 역시나 분위기가 작품의 여러가지 모든것이 1기와 2기의 차이는 상당히 큰게 사실입니다. 아래 당시 <br />
2기가 방영될때 작성한 게시물을 링크해 봅니다.<br />
<br />
<a href="http://lt1000.egloos.com/4051294"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미나미가(みなみけ) : 1기 2기 애니메이션과 코믹스판 화면 모음/비교)</span></a><br />
<br />
1기는 작품의 원작에 잘 어울리게 애니메이션 여기저기에서 다정다감한 러브코미디물로 부드러운 재미가 가득 느껴졌습니다.<br />
하지만 2기는 뭔가 불한하고 살벌한 사건하나 터질것 같은 긴장감이 가득한게 뭔가 많이 불안하게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br />
<br />
특히 저 2기 1화에서 코타츠에 누워서 뒹굴고 있는 카나가 식칼들고 눈앞에 있는 타카루(철없는 4촌 오빠)를 썰어버릴것 같은 <br />
느낌마저 드는건 왜인지 모르겠습니다...;<br />
<br />
.....<br />
<br />
앞으로 미나미가 OVA나 3기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정말 그렇다면 꼭꼭꼭 제발 1기때로 되돌아 가주길 바랄 뿐입니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애니/만화 감상</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11:00:06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펠프스의 하루식단의 사진 모음입니다. ]]> </title>
		<link>http://lt1000.egloos.com/4561009</link>
		<guid>http://lt1000.egloos.com/4561009</guid>
		<description>
			<![CDATA[ 
  <br>최근 수영에서 8관왕을 차지한 펠프스의 식단이 공개되어 화제가 된적이 있습니다. 아래 그런 펠프스가 하루에 먹는 식사의<br>사진과 자세한 설명 곁들여 올려 봅니다.<br><br>펠프스는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중 '하루에 1만2천칼로리를 먹는다' 라고 합니다.<br><br>먼저 아침은 오트밀에 우유를 넣고 죽처럼 만든 포리지와 계랸, 양파, 토마토에 마요네즈가 듬뿍 뿌려진 라지 사이즈 <br>샌드위치 3개로 시작된다. 여기에 5개의 계란과 파슬리가 곁들여진 오믈렛, 설탕이 뿌려진 구운 식빵 3조각, 초콜릿이 올라간 <br>팬케이크 3조각, 그리고 커피 2잔이 포함된다.<br><br><center><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9/37/44923_1.jpg"></center><br><br>점심으로는 0.45kg이 들러간 파스타와 토마토, 햄 그리고 역시 마요네즈가 듬뿍 뿌려진 샌드위치를 먹고 한 병당 1000칼로리에 육박하는 고에너지 스포츠 음료 4병을 마신다.<br><br><center><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9/37/44923_3.jpg"></center><br><br>저녁에는 치즈와 토마토가 든 라지 사이즈 피자 한 판과 파스타 그리고 고에너지 음료 4병으로 끼니를 해결합니다.<br><br><center><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9/37/44923_4.jpg"></center><br><br>하루에 먹는 전체 식사를 모은 사진입니다.<br><br><center>&nbsp;</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9/37/c0027737_48aa838748830.jpg" width="387"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9/37/c0027737_48aa838748830.jpg');" /></div><br>팰프스는 하루 2차례 연습, 때마다 약 6.4km정도 수영, 연습 1회당 칼로리가 5000칼로리가 소모한다고 하는군요. 그가 먹는 <br>식단은 제가 3일은 넘게 먹어도 남을것 같은 엄청난 양입니다. <br><br>NBC와 인텨뷰중 '8관왕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라는 질문에 "먹고 자고 수영하는 것" 이라고 대답 했답니다.<br>역시 8관왕 다운 답변이 아닌가 하는군요. 사람이 무언가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하루 24시간 그것만 생각해야 할테죠.<br><br>펠프스(별명은 펠피쉬)는 참 재미있고 멋진 사람임이 분명합니다.<br><br>			 ]]> 
		</description>
		<category>음식/풍경/음악</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08:21:58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애니메이션, 만화 코믹스를 나이들어서도 즐기는 간단한 이유 ]]> </title>
		<link>http://lt1000.egloos.com/4556477</link>
		<guid>http://lt1000.egloos.com/4556477</guid>
		<description>
			<![CDATA[ 
  <br>현재 제 침상위에 놓여진 만화 코믹스와 노벨류 소설들입니다. 거의다 본 작품들이네요.<br><br><center><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7/37/aammm0.jpg"></center><br><br>저의 소시적 시절에는 (80년대) 국민학교 1학년때 TV를 틀면 '은하철도999, 천년여왕, 요술공주 밍키'가 미친듯이 방영되었고,<br>비디오로는 '철인28호, 모스피터' 등을 보면서 즐겁게 지내곤 했습니다.<br><br><center><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7/37/000.jpg"></center><br><center><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7/37/90a.jpg"></center><br><br>나이를 먹을대로 먹어서도 계속 '애니메이션, 만화 코믹스'를 즐기는것은 사실 이곳 대한민국에서가 아니라 옆나라 만화, 애니의<br>천국인 일본에서도 그리 좋은 시선과 평가를 받는건 힘듭니다.<br><br>그냥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좋아할 뿐인데 그것을 가지고 '오타쿠니, 오덕'이니 하는 비열하고 저열한 단어를 써가면서 상대방을<br>비하하려고 하는 사람을 참으로 많이 보았습니다.<br><br>언젠가 이러한 개인적 취미인 '애니메이션, 만화 코믹스'에 몰두하는 행동에 깊은 회의감을 느끼고 어려움감도 느낀적이 있습니다.<br>간단하게 말해서<br><br>-나이들어 뭔 만화 타령? 돈이나 벌어? 나이들어서 만화 애니 보는놈들치고 재대로된놈들을 못봤어.<br>-오덕오덕. 오타쿠. 위험한 인간들.<br><br>뭐. 이런 시선과 평가를 아무생각없이 떠들어 대는 인간들 덕분에 사실 매우 억울해하기도 하고 이런 미친듯한 평가를 내리는 <br>인간들이랑 머리 터지게 싸우면서 그들과 말싸움끝에 결국 사정없이 깔아뭉개버리기도 했는데.<br><br>언젠가 부터인가 이런 분쟁과 싸움이 그냥 지쳐고 짜증나서 그랬는지 딱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br><br>-아. C8. 내가 뭘하던 니들이 뭔상관이냐? 내가 애니보는데, 만화책 사서 보는데 돈 10원이나 보태줬냐? 니들에게 올바로 <br>알지도 못하는 '오덕, 오타쿠' 따위 말을 들을 이유가 나에게는 1g도 없는거야.<br><br>그이후로. 현재 직업적이나 공부중에 만나는 사람들과는 단 한줄도 한마디로 애니나 만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먼저 꺼내지 않고<br>설명하지 않으며 관심어리 소리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정치문제, 경제문제, 월급문제, 스포츠 문제'에 대해서 떠들고 이야기<br>하는게 더 좋은 방법이었습니다.<br><br>그렇게 개인적으로 몰래, 외로이 '애니메이션, 만화 코믹스'를 즐기는 취미를 유지하는데, 사실 이것만큼 돈이 적게들고 이것만큼<br>나름의 지식이 쌓여가고 효율적인 취미도 다시 없는겁니다.<br><br>나이든 남자들이 직장생활이 끝나고 하는 일이라고는? 제 주변에 별로 변변치 않는 사람들과 그런 타입만 있어서 그런지 모르<br>겠지만, 사실 술酒 술酒 술酒로써 시간과 여가를 때우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리고 가끔가다 비싼돈을 들여 여행을<br>가거나 낚시, 등산을 하기도 하는데, 그 비용이 상당히 어마어마어마 하더군요.<br><br><center><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7/37/0juya_415.jpg"></center><br><br>그래 마시고 죽는거야~ 이것이 대한민국 성인들의 가장 큰 취미이자 여가활동이자 전부라고 할 수 있는습니다. 시간이 남으면<br>그냥 마시고 죽는 겁니다.<br><br>.....<br><br>내가 무엇을 하던지 간에 무엇을 취미로 삼던지 간에 그로인해 남에게 절대 피해만 끼치지 않고 스스로 그것을 조절 관리할 줄<br>알고, 그로인해 나의 인생의 도움과 발전이 된다면 그 취미가 무엇이 되었던간에 그만큼 좋은것은 다시 없을꺼나 생각합니다.<br><br>그래서 오늘도 흘러간 예전 애니메이션인 '미나미가.미나미케.みなみけ' 1기를 다시 감상하고 해당 작품의 드라마 CD를 즐겁게<br>시청중입니다.<br><br><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7/37/c0027737_48a7b2ab8d206.jpg" width="399" height="5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7/37/c0027737_48a7b2ab8d206.jpg');" /></div></center><br>하지만 역시 혼자 취미활동에 열중하는건 쓸쓸한게 사실입니다. 언젠가 시간을 좀 내어서 나만큼 나이들고 머리굵었지만 여전히<br>애니와 만화를 좋아하고 즐기는 친구녀석 한명 만나서 맛나는 술과 멋진 안주를 가득히 마시고 먹으면서 즐겁게 애니와 <br>만화세계속에 빠져 봐야 겠습니다.<br><br>			 ]]> 
		</description>
		<category>애니/만화 감상</category>
		<pubDate>Sun, 17 Aug 2008 04:46:39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Fate／stay night. 페이트 : 토오사카 린과 아처 ]]> </title>
		<link>http://lt1000.egloos.com/4555618</link>
		<guid>http://lt1000.egloos.com/4555618</guid>
		<description>
			<![CDATA[ 
  <br />
Fate／stay night. 페이트 세계의 진정한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는 두 캐릭터는 따로 있습니다.<br />
바로 '토오사카 린'과 '아처' 입니다.<br />
<br />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6/37/c0027737_48a6e93d76c31.jpg" width="500" height="710.2272727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6/37/c0027737_48a6e93d76c31.jpg');" /></div></center><br />
위 그림처럼 그들 두명만큼 잘어울리고 이쁜 커플도 다시 없다는 생각이 들만큼 그들은 정말 잘 어울립니다.<br />
<br />
작품속에서도 그들 두명은 상당히 두터운 신뢰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사랑이니 좋아하는 감정이니 이러한 남녀간의 <br />
관계가 아니라고 해도 그들이 나란히 서있거나 다정한 모습을 보면 왜인지 모르게 흐뭇한 미소가 만들어 지는건 왜인지 모를 <br />
지경입니다.<br />
<br />
.....<br />
<br />
오늘, 내일로 이제 광복절과 연결된 황금의 휴일이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조용히 휴일동안 행하려고 했던 일들을 조금더 열심히<br />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 겠습니다.<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애니/만화 감상</category>
		<pubDate>Sat, 16 Aug 2008 14:43:59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개구리 중사 케로로 (Keroro) 223화 224화 짧은 감상입니다. ]]> </title>
		<link>http://lt1000.egloos.com/4555558</link>
		<guid>http://lt1000.egloos.com/4555558</guid>
		<description>
			<![CDATA[ 
  <br>개구리 중사 케로로 (Keroro) 223화 224화 짧은 감상입니다. <br><br><center>&nbsp;</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6/37/c0027737_48a6e3a48473d.jpg" width="500" height="249.3506493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6/37/c0027737_48a6e3a48473d.jpg');" /></div><br>위 그림이 223화 224화 영상 장면들입니다.<br><br>현재까지 개구리 중사 케로로 (Keroro) TV판 작품은 모두 224화까지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케로로중사는 요즘이 여름이라서<br>그런지 작품 내용과 장면들이 모두 여름을 배경으로 해서 등장하더군요. 동시에 앤딩곡에 맞춰 나오는 그림들 또한 모두 늘씬한 <br>수영복을 입은 여성캐릭터들이 가득 합니다.<br><br>그럭저럭 눈이 즐거운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케로로중사는 언제까지 계속 될런지 도통 알도리가 없군요.<br><br>혹시 300회 400회 500회도 넘어 불로불사 장수 방영 애니로 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그렇게 불로불사 장수애니로 <br>남을까요? 그쪽으로도 나름대로 기대해 봐야 겠습니다~<br><br><br>			 ]]> 
		</description>
		<category>애니/만화 감상</category>
		<pubDate>Sat, 16 Aug 2008 14:21:01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노자키 하루카의 비밀 vs 스트라이크 위치스 : 역시 백합보다 커플이 좋다. ]]> </title>
		<link>http://lt1000.egloos.com/4555530</link>
		<guid>http://lt1000.egloos.com/455553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6/37/c0027737_48a6e26f6aca6.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6/37/c0027737_48a6e26f6aca6.jpg');" /></div><br><center>&nbsp;</center>위 장면이 요즘 유행한다는 백합(여성끼리 레즈성 애정표현)이 보이는 '스트라이크 위치스' 07화 장면입니다. '사카모토 미오'를 <br>사모하는 '페리느 H. 클로스터만'의 다소 위험한 망상의 모습입니다.<br><br>개인적으로 요즘 유행한다는 백합. 레즈성 행동. 미소녀들끼리의 위험한 사랑행각. 등등을 그리 반대하지는 않고 그럭저럭<br>즐기기도 하지만, 역시 그러한 미소녀들끼리의 사랑애정 표현은 보면 볼수록 뭔가 불안한 구석이 마구 생각나는건 어쩔수 <br>없습니다. 그러니까.<br><br>-저렇게 여자들끼리 사랑하는건 뭐지? 저래도 되나? 뭔가 크게 어긋나 있는게 아닌가?<br><br>이러한 생각은 '백합물의 대규모 작품(?)'이라고 일컬어지는 '마리아님께서 보고 계셔' 소설책을 읽으면서도 은근히 느낀감정<br>입니다.<br><br><center><img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13/37/a11.jpg"></center><br><br><a href="http://lt1000.egloos.com/3686405"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마리아님께서 보고 계셔 (マリア樣がみてる) : 그곳에서 행복하기만 해도 될까?)</span></a><br><br>이러한 불만과 불안감 덕분인지 오늘 함께 보게된 또 다른 애니메이션인 '노자키 하루카의 비밀'에서 등장하는 주인공 소년소녀인<br>'노기자카 하루카'와 '아야세 유토'의 다정한 모습이 왠지 굉장히 부드럽고 사랑스럽게 보이는것은 왜일까요?<br><br><center><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6/37/aa222.jpg"></center><br><br>.....<br><br>개인적으로 어느 작품을 바라보고 분석하는데 약간은 구식이고 고리타분한 보수적인 입장을 고수해서 그런지 요즘들어 유행처럼<br>번지는 '백합물, 미소녀들끼리의 위험한 애정행각과 사랑표현'이 그리 편안하고 즐겁게만 다가오지 않습니다.<br><br>좀더 활기차고 책임감있는 소년과 다정하고 깊이있는 생각을 가진 소녀가 함께 이루어 나가는 세상이 펼쳐지는 애니메이션 작품이<br>나오기를 오늘도 살짝 기대해 봅니다.<br><br>			 ]]> 
		</description>
		<category>애니/만화 감상</category>
		<pubDate>Sat, 16 Aug 2008 14:04:44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나미가(みなみけ) 1기 11화. 미나미가 집안의 사람들 폭주 ]]> </title>
		<link>http://lt1000.egloos.com/4555289</link>
		<guid>http://lt1000.egloos.com/4555289</guid>
		<description>
			<![CDATA[ 
  <br>미나미가(みなみけ) 1기 11편 감상입니다.<br><br>미나미가 작품에서는 주인공의 '미나미가 3자매'와 다른 또다른 '미나미가 4형제<br>(남자3+여자1)'의 가족도 등장합니다.<br><center>&nbsp;</cente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6/37/c0027737_48a6bddb61f95.jpg" width="500" height="564.8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6/37/c0027737_48a6bddb61f95.jpg');" /></div><br>11편을 보니 '호사카'와 '미나미 나츠키'의 대결이 보이는 군요. 딱보아하니 어느<br>솜씨좋은 동인녀의 손에 의해 BL물로 변해버릴것 같은 느낌의 장면이 마구 흘러 넘치<br>는것 같습니다.<br><center><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5/37/mm2.jpg"></center><br><br>어쨋던 그중에 3째인 '미나미 아키라'는 어느 사이인가 '미나미 하루카'의 요리솜씨와<br>몸매에 빠져서 허우적 되는군요.<br><center><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5/37/mm3.jpg"></center><br><br>.....<br><br>해당 작품의 2기가 완결된지 몇달은 되었는데 아직 보아도 재미가 만점입니다. 언제쯤<br>미나미가 3기나 OVA판이 나올까요??<br><br>			 ]]> 
		</description>
		<category>애니/만화 감상</category>
		<pubDate>Sat, 16 Aug 2008 11:42:26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나미가.미나미케.みなみけ. 드라마 CD 표지와 해당작품의 전체 짧은 감상 ]]> </title>
		<link>http://lt1000.egloos.com/4553250</link>
		<guid>http://lt1000.egloos.com/4553250</guid>
		<description>
			<![CDATA[ 
  <br />
어제 부터 듣기 시작한 '미나미가.미나미케.みなみけ. 드라마 CD' 입니다. 먼저 표지 그림을 올려 봅니다. <br />
모두 3개입니다.<br />
<br />
[Drama CD]미나미가 DVD Vol.1 특전 드라마《みなみけ DVD Vol.1 特典 DramaCD》(2008.01.09)<br />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5/37/c0027737_48a52a8533300.jpg" width="500" height="33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5/37/c0027737_48a52a8533300.jpg');" /></div></center><br />
<br />
[Drama CD]미나미가 《みなみけ DramaCD》(2008.01.23)<br />
<center><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5/37/2.jpg"></center><br />
<br />
<br />
[Drama CD]미나미가 ~한그릇더~ 드라마씨디《みなみけ ~おかわり~ DramaCD》(2008.05.14)<br />
<center><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5/37/3.jpg"></center><br />
<br />
위 작품 '미나미가.미나미케.みなみけ'는 코믹스로 먼저 발매된 후 애니로 제작 방영된 작품입니다. 1기(미나미가(みなみけ)_13화 <br />
완결)은 2007년도에 방영되었고 2기(미나미가 한 그릇 더_13화 완결)은 2008년도에 방영 되었습니다. 아래 '미나미가' 작품의<br />
코믹스 그림과 1기, 2기 그림을 올려 봅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5/37/01.jpg"></center><br />
<center><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5/37/aa02m.jpg"></center><br />
<br />
미나미가.미나미케.みなみけ. 드라마씨디 표지 3개 입니다. 다시한번 느끼지만 다른분들이 지적하신 대로 저도 '미나미가' 작품의<br />
그림채는 1기때의 그림이 훨씬 부드럽고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2기때의 그림은. 글쎄요. 너무 날카롭다고 할까요? 아직도 적응이<br />
안되는것 같습니다...;<br />
<br />
어쨌던 작년 2007년 하반기부터 해당 작품이 방영되고 올해 상반기까지 1.2.기가 상영되었습니다. 해당 작품을 방영될때 하나도<br />
빠짐없이 모두 꽤나 재미있게 보았는데 지금 확인해보니 정작 감상문은 그리 많이 적지 못한것 같아서 조금 아쉬운 작품인듯 <br />
합니다. 아래 해당 감상문을 모아 봅니다.<br />
<br />
<a href="http://lt1000.egloos.com/4228354"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미나미가～한 그릇 더～ 11화 : 12화에서 그나이에 맞는 재대로된 모습이 보입니다.)</span></a><br />
<a href="http://lt1000.egloos.com/4051294"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미나미가(みなみけ) : 1기 2기 애니메이션과 코믹스판 화면 모음/비교)</span></a><br />
<a href="http://lt1000.egloos.com/4036173"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미나미가(みなみけ) - 3자매의 삶을 비스듬히 보는 불편함)</span></a><br />
<a href="http://lt1000.egloos.com/3891771"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미나미케(みなみけ) 04화 : 짧은 감상입니다.)</span></a><br />
<br />
2기가 완결되고 나서 벌써 시간이 3개월정도 훌쩍 지나갔습니다. 벌써 이작품도 나온지 꽤 됬다는 느낌마저 드는게 좀 서운하다.<br />
이런 생각도 드는건 왜인지 모르겠습니다.<br />
<br />
그리고. 미나미가.미나미케.みなみけ는 3기가 나오기는 어렵겠죠? 2기때 앤딩이 꽤나 잘 마무리 된것 같아서 그 이후의 이야기가 <br />
나오려면 상당히 골아플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굳이 다음에도 '미나미가.미나미케.みなみけ'가 나오려면 OVA정도가 <br />
나올 수 있을까요? 지금 생각해도 아쉽기만 합니다. 아래 2기 마지막 앤딩 장면 입니다. 전혀 생각지 못한 앤딩장면 구성에<br />
감탄에 놀란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중에 하나 입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5/37/ttt.jpg"></center><br />
<br />
<br />
그래도 아직 다행스럽게도 '미나미가.미나미케.みなみけ'의 코믹스는 계속 발매중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5권까지 발매중입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5/37/70.jpg"></center><br />
<br />
앞으로 코믹스에서 천천히 해당 작품 '미나미가.미나미케.みなみけ'의 작품의 매력에 천천히 빠져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보면<br />
볼수록 해당 작품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인물은 주인공 3자매도 아닌 '미나미 토마, 우치다 유카' 입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5/37/aa90.jpg"></center><br />
<center><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5/37/aa91.jpg"></center><br />
<br />
위 두 캐릭터는 볼때마다 재미가 넘치는 귀여운 아이들 입니다. 그들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미나미가.미나미케.みなみけ' 작품이<br />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br />
<br />
.....<br />
<br />
오늘 우연히 듣게된 드라마 CD로 인해 몇개월전에 완결된 재미있고 멋진 작품 '미나미가.미나미케.みなみけ' 작품을 다시한번<br />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라도 이 작품의 3기나 OVA가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나름대로 즐겁게 해당 작품 ''미나미가.<br />
미나미케.みなみけ'를 기억해야 겠습니다.<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애니/만화 감상</category>
		<pubDate>Fri, 15 Aug 2008 06:46:33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900원짜리 삽겹살 김치찜 입니다. ]]> </title>
		<link>http://lt1000.egloos.com/4549337</link>
		<guid>http://lt1000.egloos.com/4549337</guid>
		<description>
			<![CDATA[ 
  <br />
제목이 4.900원짜리 삽겹살 김치찜 이라고 했는데 정확한 가격은 아니고 그냥 그정도 일듯~ 해서 붙인 가격입니다.<br />
<br />
재료는 미국산 냉동 삽겹살 (100g당 960원) 4500원치. 중국산 김치 (10kg에 9.900원) 약 500g정도로 만든 삽겹살 김치찜입니다.<br />
<br />
요리를 완성하고 찍은 전체 샷입니다.<br />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3/37/c0027737_48a28e4193b1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3/37/c0027737_48a28e4193b18.jpg');" /></div></center><br />
구운 삽겹살입니다. 수입산(미국) 치고 육질이 괜찮더군요. 냉동이 아니라 냉장으로 녹여서 판매중인 제품을 구입해서 그런지<br />
맛과 육질의 상태가 꽤 좋은 편입니다. 구워 놓아도 그 좋은 상태가 그대로 유지중입니다.<br />
<center><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3/37/2.jpg"></center><br />
<br />
볶은 김치입니다. 삽겹살을 구울때 나오는 돼지기름을 모아서 식용유와 섞어서 김치를 볶았습니다. 김치와 돼지 기름은 정말 <br />
궁합이 잘맞습니다.<br />
<center><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3/37/3.jpg"></center><br />
<br />
자. 이제 볶은 김치와 구운 삼겹살을 함께 해서 이합으로 만들어 먹어볼 차례 입니다.<br />
<center><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3/37/4.jpg"></center><br />
<center><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3/37/6.jpg"></center><br />
<center><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3/37/8.jpg"></center><br />
<center><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3/37/9.jpg"></center><br />
<br />
볶은 김치와 구운 삽겹살을 함께 입안에 쑥~ 하고 넣으니... 으아. 맛이 최고입니다! 어지간히 잘나가는 고기집 맛과 비교해도<br />
결코 떨어지지 않습니다. 역시 김치와 삽겹살을 그대로 요리해 먹는것 만으로도 그 맛은 최강입니다. 둘이 함께 요리해서<br />
먹으니 그맛은 가히 세계최강 우주폭발적 맛입니다! (개인적 의견)<br />
<br />
맜있는 고기요리에 반주가 빠지면 섭섭합니다. 할인마트에서 2.300원에 구입해 온 시원한~ 1000ml짜리 맥주입니다.<br />
<center><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3/37/10.jpg"></center><br />
<br />
이렇게 오늘 오후에 4.900원 + 2.300원 = 7.200원으로 맛나고 푸짐한 안주를 즐기고 있습니다.<br />
<br />
.....<br />
<br />
내일 저녁부터 황금의 주말 휴일에 돌입합니다. (금요일이 광복절) 오늘 느긋하게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힘을 <br />
비축해서 황금의 주말에 좀더 멋진 일을 해봐야 겠습니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음식/풍경/음악</category>
		<pubDate>Wed, 13 Aug 2008 07:24:26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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